청양군, 도시민 유치 위해 ‘2025 K-FARM’ 박람회 참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청양군이 지난 14~16일 경기 수원시 메쎄에서 도시민 유치와 지역 인구 활력 제고를 위해 열린 '2025 귀농귀촌 박람회(K-FARM)'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윤청수 미래전략과장은 "박람회는 도시민들에게 청양군의 농촌 매력과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군은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도시민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귀농귀촌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시민 유치·귀농귀촌 지원정책 홍보

[더팩트ㅣ청양=김형중 기자] 충남 청양군이 지난 14~16일 경기 수원시 메쎄에서 도시민 유치와 지역 인구 활력 제고를 위해 열린 ‘2025 귀농귀촌 박람회(K-FARM)’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K-FARM’ 박람회는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귀농귀촌 행사로 예비 창농인과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농업 정보를 얻고 지자체와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박람회는 ‘지속 가능한 농업의 첫걸음’을 주제로 열렸다.
군은 박람회 기간 귀농귀촌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에게 1대 1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청양군이 추진 중인 귀농귀촌 정책과 인구 정책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농어촌 기본소득 국가 시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점을 알리며, 도시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지역임을 강조했다. 또 귀농 농업창업 융자 지원,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귀농인의 집 운영 등 다양한 정착 지원사업도 안내했다.
윤청수 미래전략과장은 "박람회는 도시민들에게 청양군의 농촌 매력과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군은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도시민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귀농귀촌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둘로 갈라진 한국 집값…부동산 양극화 끝 모른다 - 경제 | 기사 - 더팩트
- 장동혁 "李 대통령, 공직사회 '네편내편' 갈라…입틀막 시작된 지 오래"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소셜 북한] 다시 등장한 '北 김여정 페북'…"자생자결의 혁명정신"<하> - 정치 | 기사 - 더팩트
- [TF초점] '남극의 셰프', 백종원 복귀에 쏠린 시선…우려 딛고 순항할까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코스피 4200의 그늘…은행권 신용대출 폭증 어쩌나 - 경제 | 기사 - 더팩트
- [단독] 청와대재단, 설립 3년만에 해체 수순 - 정치 | 기사 - 더팩트
- [강일홍의 클로즈업] 공영방송 KBS, 권력과 청탁에 휘둘린 '민낯'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재계 '국내 투자 보따리' 푼다…삼성 450조, SK·현대차·LG 각 100조 이상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