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민규·버논도 반했다…케이팝 스타 홀린 홍콩 야경 코스

권효정 여행플러스 기자(kwon.hyojeong@mktour.kr) 2025. 11. 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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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대표 그룹 아이돌 세븐틴의 민규와 버논이 홍콩에서 보낸 하루가 화제다.

두 사람은 빅토리아 하버와 침사추이 일대를 돌며 홍콩 나이트라이프를 체험했다.

홍콩 야경은 스타페리(Star Ferry), 더 피크(The Peak), 스카이100(Sky100) 등에서 볼 수 있다.

세븐틴 멤버 민규·버논의 홍콩 여정은 홍콩관광청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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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의 민규와 버논이 홍콩에서 보낸 하루 /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홍콩관광청
케이팝 대표 그룹 아이돌 세븐틴의 민규와 버논이 홍콩에서 보낸 하루가 화제다. 두 사람은 빅토리아 하버와 침사추이 일대를 돌며 홍콩 나이트라이프를 체험했다.

먼저 홍콩 전통 범선에 탔다. 빅토리아 하버를 가로지르며 야경을 감상했다. 홍콩 야경은 스타페리(Star Ferry), 더 피크(The Peak), 스카이100(Sky100) 등에서 볼 수 있다. 해안가를 따라 바와 레스토랑, 문화 공간이 늘어서 있어 밤 풍경이 볼만하다.

세븐틴의 민규와 버논이 홍콩에서 보낸 하루 /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홍콩관광청
다음은 미식 코스. 민규와 버논은 침사추이 레스토랑을 찾았다. 빅토리아 하버 스카이라인을 보며 중국 요리를 먹었다. 대표 메뉴는 불쇼와 함께 나오는 플레이밍 베이징덕과 전통 딤섬 플래터다.

이어 루프탑 바로 이동했다. 스카이라인과 빅토리아 하버가 한눈에 보이는 곳이다. 두 사람은 수제 칵테일을 마시며 야경을 감상했다.

세븐틴 멤버 민규·버논의 홍콩 여정은 홍콩관광청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지난 9월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븐틴 콘서트는 이틀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7만 2600여 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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