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감독’ 염경엽, 첫 저서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출간 기념 사인회 개최

강윤식 2025. 11. 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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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년 만의 통합 우승을 이끈 염경엽(57) 감독의 첫 저서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출간 기념 사인회가 열린다.

LG가 "염경엽 감독의 첫 저서 '결국 너의 시간은 온'(웅진지식하우스 刊) 출간을 기념한 사인회를 18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는 통산 타율 1할대의 선수로 은퇴했던 염 감독이 실패를 딛고 KBO리그 통합우승 2회 등 그간의 도전과 성장, 그리고 리더십의 철학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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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첫 저서 출간 기념 사인회 개최
18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강남점
행사 당일 현장 도서 구매자 선착순 200명
온라인 서점에서도 이벤트 진행 중
LG 염경엽 감독이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한화와 한국시리즈 3차전에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대전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 2년 만의 통합 우승을 이끈 염경엽(57) 감독의 첫 저서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출간 기념 사인회가 열린다.

LG가 “염경엽 감독의 첫 저서 ‘결국 너의 시간은 온’(웅진지식하우스 刊) 출간을 기념한 사인회를 18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는 통산 타율 1할대의 선수로 은퇴했던 염 감독이 실패를 딛고 KBO리그 통합우승 2회 등 그간의 도전과 성장, 그리고 리더십의 철학을 담고 있다.

염경엽 감독 첫 저서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사진 | LG 트윈스


출간 전 예약 판매 단계부터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으며 주요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12일 정식 출간 이후에도 높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사인회는 염경엽 감독을 직접 만나고 싶어 하는 팬들의 요청에 부응해 마련된 자리다. 행사 당일 현장 도서 구매자 중 선착순 2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번호표는 행사 당일 오전 9시30분부터 교보문고 강남점 G문학코너 직원 데스크에서 배부한다.

또한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초판 1쇄 구매자에게는 LG 선수단의 ‘팀 케미’ 순간을 담은 아코디언 포토북을 증정한다. 주요 온라인 서점(교보문고·예스24·알라딘)에서는 우승 기념 배트, 염경엽 감독 유니폼, 사인볼 등을 증정하는 댓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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