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한일합작 로맨스 ‘Merry Berry Love’ 출연 “이마다 미오 기대감 커”

박수인 2025. 11. 1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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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이 한일합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에 출연한다.

지창욱은 'Merry Berry Love' 출연 이유에 대해 "일단 캐릭터 설정 자체가 재밌었던 것 같다. 일본에서 작업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작품 제안을 받고 재밌는 컬래버가 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컸던 것 같다. 이마다 미오에 대한 기대감도 커서 너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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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홍콩=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지창욱이 한일합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에 출연한다.

지창욱, 이마다 미오는 11월 13일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 컨퍼런스 센터 신데렐라 볼룸에서 진행된 디즈니+ APAC 오리지널 콘텐츠 발표에 등장했다.

지창욱은 'Merry Berry Love' 출연 이유에 대해 "일단 캐릭터 설정 자체가 재밌었던 것 같다. 일본에서 작업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작품 제안을 받고 재밌는 컬래버가 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컸던 것 같다. 이마다 미오에 대한 기대감도 커서 너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최초 다국적 작품 출연 소감에 대해서는 "처음 하는 작업이라 긴장도 되지만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기대되고 있다. 미오는 현재 촬영 중이고 저는 이번주 일요일부터 합류하게 되는데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Merry Berry Love'는 한국와 일본을 오가며 제작 중이며 내년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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