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와 최종 커플 됐는데…혼전임신 28기 정숙, ‘나솔이 아빠’ 대반전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11. 13. 0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최초 혼전임신 커플인 28기 상철, 정숙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28기 정숙은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상철♥정숙. 헤어 메이크업 예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화이트 컬러의 의상으로 맞춰 입은 상철과 정숙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숙은 '나는 솔로' 28기 마지막회에서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솔로나라를 떠난 뒤에는 관계를 이어가지 못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철이 ‘나솔이 아빠’로 밝혀졌다. [사진출처 = 영상 캡처]
‘나는 솔로’ 최초 혼전임신 커플인 28기 상철, 정숙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28기 정숙은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상철♥정숙. 헤어 메이크업 예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화이트 컬러의 의상으로 맞춰 입은 상철과 정숙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마지막 방송 후,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을 위해 헤어, 메이크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숙은 ‘나는 솔로’ 28기 마지막회에서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솔로나라를 떠난 뒤에는 관계를 이어가지 못했다.

이후 동기 모임에서 상철과 좋은 감정을 갖게 됐으며, 현재 결혼을 앞둔 상태라고 전했다.

정숙은 현재 ‘나솔이’를 임신 중이다.

앞서 ‘나는 솔로’ 28기 방송 중에는 최초로 혼전임신 커플이 탄생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나솔이 엄마’, ‘나솔이 아빠’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정숙이 ‘나솔이 엄마’임이 먼저 드러났으며 이날 상철이 ‘나솔이 아빠’라는 사실까지 공개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