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이' 아빠, 상철이었다…최종 선택 뒤엎은 충격 반전(나는 솔로) [TV캡처]

정예원 기자 2025. 11. 13. 0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에서 탄생한 2세 '나솔이'의 부모는 정숙과 상철이었다.

12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는 '돌싱 특집' 28기에서 나온 예비 부모의 정체가 드러났다.

이날 28기의 최종 선택이 그려진 후, 나솔이 아빠가 누구인지 공개됐다.

당초 최종 선택에서 정숙은 영수와, 상철은 순자와 이어졌기 때문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SOLO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나는 솔로'에서 탄생한 2세 '나솔이'의 부모는 정숙과 상철이었다.

12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는 '돌싱 특집' 28기에서 나온 예비 부모의 정체가 드러났다.

나는 SOLO / 사진=tvN 캡처


이날 28기의 최종 선택이 그려진 후, 나솔이 아빠가 누구인지 공개됐다. 앞서 아이의 엄마는 정숙임이 알려진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자는 상철이었다. 정숙과 상철은 흰색 상의를 입고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MC들은 너무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송해나는 책상에 쓰러지며 손으로 입을 가렸고, 데프콘은 "소문이 진짜였냐"고 눈을 커다랗게 떴다. 이이경은 차마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당초 최종 선택에서 정숙은 영수와, 상철은 순자와 이어졌기 때문이다.

이내 MC들은 "놀란 건 놀란 거고, 진심으로 잘된 일"이라며 축하를 건넸다. 이어 "인연이 될 사람들은 어떻게든 된다. 솔로나라 밖에서도 많은 일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