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도이치 공범' 남성 지명수배…경찰 공조 요청

황다인 2025. 11. 1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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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또 다른 공범으로 지목된 이 모씨를 지명수배했습니다.

특검은 주가조작 공범으로 현재 도주 중인 피의자 이 모 씨에 대해 법원에서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더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공조 수사도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9년 말부터 2010년 중순까지 주가조작 1차 시기 주포이자, 김 여사의 한 증권사 계좌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