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고흥유자축제 기간 숙박할인 프로모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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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은 최근 고흥유자축제 기간에 맞춰 진행한 여행·여가 플랫폼 NOL과의 숙박 할인 프로모션 2차 상품이 높은 참여율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유자축제를 찾은 관광객에게 합리적인 숙박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숙박업계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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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숙박할인 상품 예약 조기 마감

이번 프로모션은 유자축제를 찾은 관광객에게 합리적인 숙박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숙박업계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쿠폰은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9일까지 발급됐으며, 해당 쿠폰은 오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고흥군 내 등록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숙박요금 5만 원 이상 결제 시 3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제공돼 준비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다. 이번 상품을 통해 총 1억 5천만 원 규모의 지역 경제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군 관계자는 “유자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고흥의 매력을 체험하고 지역 숙박업소를 이용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이 ‘지붕없는 미술관 고흥’의 9미 10경의 즐기며 가을의 청취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흥을 찾는 관광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흥|이세영 스포츠동아 기자 localhn@donga.com
이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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