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기독교 총연합회, 동성혼 합법화·차별금지법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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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 기독교 총연합회가 동성 간 결혼 합법화 및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고 나섰다.
총연합회는 11일 시민단체와 함께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차별금지법 및 동성혼 합법화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국회는 관련 법안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특히 이들은 "관련법 제정 추진은 헌법이 보장한 혼인 질서를 무너뜨리는 반헌법적 위헌적 시도로, 자유와 양심의 권리를 침해하는 가운데 혼인제도의 근간을 훼손할 우려가 매우 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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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뉴시스] 박석희기자=시흥시 기독교 총연합회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및 동성혼 합법화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11.11.phe@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1/newsis/20251111110251765kbqz.jpg)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 기독교 총연합회가 동성 간 결혼 합법화 및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고 나섰다.
총연합회는 11일 시민단체와 함께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차별금지법 및 동성혼 합법화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국회는 관련 법안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특히 이들은 "관련법 제정 추진은 헌법이 보장한 혼인 질서를 무너뜨리는 반헌법적 위헌적 시도로, 자유와 양심의 권리를 침해하는 가운데 혼인제도의 근간을 훼손할 우려가 매우 크다"고 주장했다.
또 "성경적 가치와 창조 질서를 지키는 것이 진정한 평등"이라며 "끝까지 진리를 수호하겠다"고 목청을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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