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포럼] 경인일보 미래포럼 친선골프 ‘동문들의 샷 대결’
6회 총동문회장배…용인 골드CC
김현수 회장·홍정표 대표 등 150명
총 24팀 라운딩·안성일 원우 우승

경기·인천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의 모임 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이 ‘제6회 총동문회장배 미래사회포럼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10일 용인 골드CC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13기 원우들과 김현수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회장, 기수별 원우회장, 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이석철 상무, 조영상 편집국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4명씩 조별로 총 24팀이 라운딩에 나서 안성일 원우(13기)가 우승(신페리오방식)을 차지했다.
올해 대회에는 시니어모델들의 축하 패션쇼도 열려 스타일리시하고 기능적인 골프 의상을 선보였다. 시니어모델 에이전시 제이액터스는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패션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회 후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만찬(사회·배동성)에선 총 상금 500만원과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주어졌다.
김현수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장은 “골프대회가 동문의 우애를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무궁한 발전을 위해 함께하자”고 말했다.
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총동문회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끝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680여명 원우를 배출한 미래사회포럼은 이제 경인일보의 자랑이자 든든한 후원자가 됐다”며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준 GA코리아와 세련된 골프패션을 보여준 모델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경인일보사와 부설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함께 운영하는 미래사회포럼은 2015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13기까지 총 680여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이상훈 기자 sh2018@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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