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창립 61주년 기념식…희귀질환연합회에 1억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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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협회)가 창립 61주년을 맞아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10일 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지난 7일 오전 11시 서울 강서구 본부에서 창립 61주년 기념식을 열고,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희귀질환 환자의 치료 접근성 확대와 사회적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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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원 회장 "건강 관리 문화 선도할 것"

(서울=뉴스1) 김규빈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협회)가 창립 61주년을 맞아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10일 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지난 7일 오전 11시 서울 강서구 본부에서 창립 61주년 기념식을 열고,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희귀질환 환자의 치료 접근성 확대와 사회적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념식 이후 이어진 '제25회 메디체크 학술대회'에서는 강대희 서울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가 '맞춤 예방을 위한 미래형 검진모델'을, 박상민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가 '영상 기반 진단의 확장 가능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준환 카카오헬스케어 상무는 '기술 기반 헬스케어 혁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인원 한국건강관리협회 회장은 "협회가 61년간 국민의 건강 파수꾼 역할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국민의 신뢰와 임직원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국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건강 관리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rn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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