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키운 실리콘투, 3분기 매출 60% 껑충…영업익도 48%↑
이정후 기자 2025. 11. 10. 15: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실리콘투(257720)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8.1% 증가한 631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0.4% 증가한 2994억 원, 당기순이익은 95.6% 증가한 584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증권가 전망치(컨센서스)인 매출액 2963억 원, 영업이익 605억 원을 소폭 상회하는 수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60.4% 증가한 2994억
영업익 631억…48.1% 증가
실리콘투 전경(실리콘투 제공)
영업익 631억…48.1% 증가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실리콘투(257720)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8.1% 증가한 631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0.4% 증가한 2994억 원, 당기순이익은 95.6% 증가한 584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증권가 전망치(컨센서스)인 매출액 2963억 원, 영업이익 605억 원을 소폭 상회하는 수치다.
leej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영 엄마 "금고에 1억이나 2억 있으나 차이 없지만…괜히 배부르더라"
- '전쟁 자금 헌납' 강동원 외증조부, 이지아 조부…연예인 친일 조상 '파묘'
- 회사서 구박받고 퇴근길 펑펑 운 여성…낯선 커플이 준 '이것' 10년째 간직
- 황정민 폭로녀 '벌금 1000만원 구형'하자 잠수 탔나…SNS 계정 삭제
- '옥문아' 김종국 "삼성전자 주식 평단가 5만원에 보유 중…팔 생각 없어"
- '퍼펙트라이프' 유혜정 "15㎏ 쪄 바지 단추 풀고 다녀…남성복 입기도"
- "뚱뚱하면 머리 나빠, 택시비도 더 내야"…여성 승객에게 막말한 기사[영상]
- "삼전닉스 직원이 1등 신랑감, 의사 인기 버금"…WSJ도 주목 '반도체 왕국'
- '지능 7세' 20대 여직원 성폭행·임신시킨 60대 "죄송합니다"(종합)
- "영화 '암살' 이경영이 내 증조부…매국노 집안 반드시 불행" 간호사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