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피피, 친환경 소재 PP데코시트 상지 & 엣지 개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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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피피(ECOPP)는 친환경 기능성 소재인 폴리프로필렌(PP, Polypropylene)을 기반으로 한 데코시트 & 상지데코시트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에코피피 관계자는 "앞으로 자체 공장 운영을 통해 PP데코시트를 빠르게 대량생산과 가공까지 한 번에 가능하도록 원스톱 라인 확충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데코시트 두께도 0.08T~0.3T, 엣지코어와 코어타일류는 0.4~1.8T까지 다양하게 생산할 수 있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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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사용된 PP소재는 친환경 소재인 폴리올레핀 수지 중 하나로 불이 나더라도 염화수소 가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으며 재활용이 불가능하여 일반 쓰레기로 분류되는 PVC와 달리 재활용 및 재생 원료로 생산 또한 가능하여 플라스틱의 친환경적자원 순환성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필름, 데코시트 시장에서는 다양한 합성수지(PP, PVC, PET, ASA, ABS)가 존재하는데 데코시트, 코어, 엣지코어의 대부분 폴리염화비닐(PVC)가 사용되고 있는 상황이다.
에코피피 관계자는 “앞으로 자체 공장 운영을 통해 PP데코시트를 빠르게 대량생산과 가공까지 한 번에 가능하도록 원스톱 라인 확충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데코시트 두께도 0.08T~0.3T, 엣지코어와 코어타일류는 0.4~1.8T까지 다양하게 생산할 수 있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상지에 해당하는 PP데코시트를 개발함에 따라 기존 개발했던 PP엣지코어와 세트 구성으로 단일 공장에서 생산 및 가공 출하될 수 있는 라인이 갖추어진 셈이다.
에코피피 송은규 대표는 “기존에 인테리어 데코시트를 다양한 합성수지로 합지하여 많이 사용하는 데 현재 건설시장이 매우 안 좋은 상황에 시장에서 기술력만 가지고는 살아남을 수가 없다”라며 “단가 절감이 주된 요소가 됨에 따라 단가적 경쟁력을 살리기 위해 특수 배합을 통해 PVC 단가보다 비슷하거나 보다 더 저렴하게 단가 또한 고려하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 세트 구성으로 원스톱으로 단일 공장에서 생산과 출하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단가 절감 측면에서 시너지효과가 나기 때문에 어려운 시국에 개발하였다”라며 “기존 에코피피에서 가지고 있는 PP친환경 원단 기술을 응용하여 개발했다”라고 전했다.
송은규 대표는 또 “PP데코시트와 PP코어 함께 구성되면 단일PP시트로서 재활용과 친환경성을 높일 수 있다”라며, “PVC보다 친환경적인PP라 단가가 비싸 고려하지 못했던 소비자분들도 좋은 제품을 PVC 단가로 사용하시길 바라며, 앞으로 우리 생활에 안전한 플라스틱의 자원 순환성 향상, 자원 효율화 및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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