밟으면 전기생산 ‘자가발전 보도블록’ 상용화

2025. 11. 7.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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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에너지 하베스팅 기업 휴젝트(대표 성모세)가 보행자의 움직임을 전기로 전환하는 자가발전 보도블록 '에너지블록(Energy Block)'의 상용화를 본격 확대하고 있다.

에너지블록은 보행 시 발생하는 압력과 진동을 전기에너지로 변환해 LED 조명을 점등하는 자가발전 보도블록이다.

에너지블록은 보행자도로, 산책로, 학교, 관광지 등 다양한 공간에 설치할 수 있어 도시경관과 보행 안전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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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 휴젝트

혁신적인 에너지 하베스팅 기업 휴젝트(대표 성모세)가 보행자의 움직임을 전기로 전환하는 자가발전 보도블록 ‘에너지블록(Energy Block)’의 상용화를 본격 확대하고 있다.

에너지블록은 보행 시 발생하는 압력과 진동을 전기에너지로 변환해 LED 조명을 점등하는 자가발전 보도블록이다. 별도 전력 연결 없이 작동하며, 현재 경기 광명시와 평택시에 설치를 완료했다. 서울 강남구 설치도 앞두고 있다. 이밖에 지자체, 공공기관, 학교 등과 추가 설치 협의가 진행 중이다.

에너지블록은 729개의 LED 모듈을 탑재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상판 이미지 교체가 가능해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는 디자인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일시적 차량 통행에도 견딜 수 있는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에너지블록은 보행자도로, 산책로, 학교, 관광지 등 다양한 공간에 설치할 수 있어 도시경관과 보행 안전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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