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X승관, 부석순도 모자라 보컬 유닛 데뷔 “1월 발매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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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듣는 보컬 유닛이 탄생한다.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6일 뉴스엔에 "도겸, 승관이 내년 1월 발매를 목표로 유닛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에 그치지 않고 도겸과 승관은 2018년 3월 세븐틴의 첫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으로서 성공적인 데뷔 활동을 펼쳤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세븐틴은 부석순부터 도겸과 승관 보컬 유닛까지, 한계 없는 확장을 지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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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믿고 듣는 보컬 유닛이 탄생한다. 그룹 세븐틴 멤버 도겸과 승관이 주인공이다.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6일 뉴스엔에 "도겸, 승관이 내년 1월 발매를 목표로 유닛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도겸, 승관이 데뷔 앨범을 내는 건 3번째다. 2015년 세븐틴 멤버로 가요계 입성한 이들은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버논, 디노와 함께 '아낀다', '만세', '예쁘다', '아주 NICE'(아주 나이스), '붐붐', '박수', 'Left & Right'(레프트 앤 라이트), 'HOME;RUN'(홈런), 'Rock with you'(락 위드 유), 'HOT'(핫), '손오공', '음악의 신', 'MAESTRO'(마에스트로), 'LOVE, MONEY, FAME'(러브, 머니, 페임) 등 숱한 곡을 흥행시키며 K팝 대표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도겸과 승관은 2018년 3월 세븐틴의 첫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으로서 성공적인 데뷔 활동을 펼쳤다. 팀 내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 역할을 맡고 있는 두 사람이 뭉쳐 어떤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세븐틴은 부석순부터 도겸과 승관 보컬 유닛까지, 한계 없는 확장을 지속 중이다. 부석순을 필두로 지난해 6월 정한X원우, 올 3월 호시X우지까지, 9월 에스쿱스X민규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세상에 전파하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완전체로서 5월 발표한 정규 5집 'HAPPY BURSTDAY'(해피 버스트데이)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2위로 진입하는가 하면 미국 LA에 있는 BMO 스타디움에 2년 연속 입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10월 30일 미국 워싱턴 D.C.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약 3주간 펼친 미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데 이어 일본 투어에 돌입한다. 11월 27일과 29일~30일 반테린 돔 나고야부터 12월 4일, 6일~7일 교세라 돔 오사카, 11일~12일 도쿄 돔, 20일과 21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까지 4대 돔을 점령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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