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포항] APEC 정상회의장, 오는 7~9일 일반에 공개 외
[KBS 대구]경주시가 오는 7일부터 사흘간 APEC 정상회의장을 일반에 공개합니다.
APEC 정상회의 본회의장과 정상 대기 공간, 단체 기념 촬영 장소 등을 그대로 공개하는 것으로 오늘(5일)부터 7일까지 경주시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제로만 신청을 받습니다.
경주시는 앞으로 정상회의장을 그대로 재현한 APEC 기념관을 조성해 도시의 자산으로 남길 계획입니다.
포항시,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추진
포항시가 북구 장성동 옛 북구보건소 터에 시민들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합니다.
포항시는 59억 원을 들여 내년 7월까지 연면적 3천㎡, 지상 3층 규모로 건강상담실과 AI건강측정실, 맞춤형 운동처방실 등을 갖춘 건강생활지원센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포항시는 시민들의 만성질환을 줄이고 의료비 부담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울진 죽변항 수산물 축제 7일부터 개최
울진 죽변항 수산물 축제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죽변면 죽변항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수산물 직거래장터와 즉석경매, 맨손 활어잡기 체험, 수산물 해체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됩니다.
울진군은 올해 수산물 축제가 동해선 철도 개통 이후 처음인 만큼 기차역과 축제장 간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지역 관광명소와도 연계해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영덕군, 금어기 마친 대게 위판 재개
지난 5달간 금어기를 마친 영덕 대게의 판매가 재개됐습니다.
영덕군은 이달부터 강구항 위판장에서 대게 위판이 시작됐다면서 마리당 최고가 16만 9천원에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게는 겨울철 대표 수산물로 대게 조업은 11월 초 시작해 이듬해 5월까지 이어집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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