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엄마 맞아?’ 손예진, 단발 변신에 ♥현빈도 빠지겠어.."너무 예뻐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예진이 단발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5일 손예진은 개인 SNS에 짧은 영상을 올리며 "피부관리, 이너뷰티"라는 글을 덧붙였다.
영상 속 손예진은 회색 맨투맨과 화이트 폴라티를 겹쳐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차분하게 무언가를 뜯으며 미소 짓는 모습을 보였다.
어깨 위로 떨어지는 단정한 흑단발에 앞머리를 내린 손예진은 한층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배우 손예진이 단발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5일 손예진은 개인 SNS에 짧은 영상을 올리며 “피부관리, 이너뷰티”라는 글을 덧붙였다. 영상 속 손예진은 회색 맨투맨과 화이트 폴라티를 겹쳐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차분하게 무언가를 뜯으며 미소 짓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건 최근 단발로 스타일을 바꾼 헤어였다. 어깨 위로 떨어지는 단정한 흑단발에 앞머리를 내린 손예진은 한층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자연스러운 피부 톤과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이 오히려 청순함을 배가시켰다.
이에 현빈의 소속사 대표는 “짧은 머리 너무 예뻐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팬들 역시 “진짜 애엄마 맞냐”, “20대 초반으로 돌아간 줄”, “단발병 유발자”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버라이어티’ 등을 준비 중이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여정 아들' 조늘, 父조영남 똑닮은 얼굴 첫 공개 "母 자랑스럽지만.." [Oh!쎈 이슈]
- '싱글맘' 이지현, 드디어 미용실 오픈..쥬얼리 미모 담당 여전하네
- [단독] '10년 열애' 옥택연♥예비신부, 신라호텔 영빈관서 로맨틱 야외 결혼식
- "예비시댁 인사드렸다"..유깻잎, 최고기 이어 '♥재혼'각 ('X의사생활')
- 송혜교, 손가락 빛낸 커다란 반지 자랑..모자 눌러써도 자체발광 미모 "화보 같아"
- "과감한 노출보다 더 와닿네"...'46세 임신' 김민경, 수수한 D라인 오히려 '신선' [핫피플]
- 최고수입 '월7천만원'..최고기도 몰랐던 유깻잎 유튜브 수익 '깜짝' ('X의사생활')
- '강원래♥' 김송, 안타까운 근황 "공황장애 재발, 약 복용 시작"
- 전재산 날린 사기피해..김종민 "아내, 통장 어디다 숨겼냐고" ('미우새')
- 레이스 전날 웃으며 셀카 남겼는데…브라질 여성 철인3종 선수, 텍사스 호수서 끝내 숨진 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