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살려고" 캠핑 트레일러 훔쳐 달아난 50대 검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차된 캠핑 트레일러를 훔쳐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 추적 끝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달 24일 광주 북구 운암동 비엔날레주차장에서 30대 남성 B씨 소유의 2000만원 상당 캠핑 트레일러를 훔쳐 달아난 혐의다.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은 추적에 나선 끝에 전날 경남 진해 한 캠핑장에서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경찰에 '캠핑 트레일러에서 숙식을 해결하려고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2020.02.12.sdhdream@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5/newsis/20251105105855249smcv.jpg)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주차된 캠핑 트레일러를 훔쳐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 추적 끝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4일 광주 북구 운암동 비엔날레주차장에서 30대 남성 B씨 소유의 2000만원 상당 캠핑 트레일러를 훔쳐 달아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장기 방치된 캠핑 트레일러를 노려 지인으로부터 빌린 차량에 매달아 훔쳐 달아나는 방식으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은 추적에 나선 끝에 전날 경남 진해 한 캠핑장에서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경찰에 '캠핑 트레일러에서 숙식을 해결하려고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과거 동종 전과가 있는 점, 주거지가 불분명한 점에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예은 "바타와 두 달 썸 끝에 연애, 애칭은 '자기'"
-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 안효섭, 아이돌 데뷔 불발 후 눈물…"인생의 오점 같았다"
- 김수용, 귓볼 주름 없애고자 피어싱…"더 늘릴 것"
- '신지♥' 문원, 논란 후 일 뚝 끊겨…"물류센터·계단청소 시작"
- 6월의 신부 문채원 설렘 가득 미모 "모든 분 감사해"
-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외로운 늑대’, 명문대 출신 강사·게임 개발자
- 정지선 셰프 子, 13살에 주식 투자…"한 달에 30만원 써"
- 김성수 "홀로 키운 딸 수능 2관왕, 미대 학비 보탠다며 알바해"
- 가수 오존·전주니 오늘 결혼 "행복하게 잘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