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아그리뱅크, 협력 강화…한·베 인터넷뱅킹 등 핵심분야서 확대
박아영 기자 2025. 11. 5.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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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간 금융협력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사진 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새 장을 연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10월31일 베트남 국영은행인 아그리뱅크(Agribank) 하노이 본사를 방문해 팜 또안 브엉 은행장(〃세번째)을 접견하고 두 은행의 포괄적 업무협력과 상호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디지털 인터넷뱅킹 등 핵심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강 은행장은 "조속히 관련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공동 발전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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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간 금융협력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사진 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새 장을 연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10월31일 베트남 국영은행인 아그리뱅크(Agribank) 하노이 본사를 방문해 팜 또안 브엉 은행장(〃세번째)을 접견하고 두 은행의 포괄적 업무협력과 상호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디지털 인터넷뱅킹 등 핵심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강 은행장은 “조속히 관련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공동 발전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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