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열애 중" 크러쉬, ♥조이 여동생 결혼식 축가 목격담 '화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크러쉬가 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4년 째 열애 중이다.
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 현장 목격담이 게재됐다.
사진 속 장소는 지난달 18일 치러진 레드벨벳 조이 여동생의 결혼식 현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 여동생 결혼식에서 크러쉬는 드라마 '도깨비' OST로 유명한 자신의 히트곡 '뷰티풀'(Beautiful)을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크러쉬가 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4년 째 열애 중이다.
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 현장 목격담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크러쉬가 하객으로 참석해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장소는 지난달 18일 치러진 레드벨벳 조이 여동생의 결혼식 현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 여동생 결혼식에서 크러쉬는 드라마 '도깨비' OST로 유명한 자신의 히트곡 '뷰티풀'(Beautiful)을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조이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여동생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당시 조이는 여동생 신혼집을 방문해 청첩장을 받고는 "음악방송 보다 떨린다"며 축가를 선뜻 맡지 못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크러쉬가 축가를 맡은 모습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전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잘 만나고 있네" "예쁘게 만나는 거 같아 보기 좋다" "응원하는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이와 크러쉬는 2020년 5월 발매된 크러쉬의 싱글 '자나깨나'에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21년 8월 공개 연애를 인정한 뒤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뇌 죽어간다" 나한일 충격 진단…3번 결혼한 유혜영 울컥
- "5년 연애→신혼여행 직후 파경"…30대 여성 사연에 이수근이 한 위로 - 머니투데이
- "만날 때마다 임신"…66억 CEO부부, 의사 경고에도 다섯째 출산 준비 - 머니투데이
- "나랑 친해요?" 장성규 청첩장 거절한 JTBC 선배…나중에 만나 한 말은 - 머니투데이
- '성기 확대' 수술 받은 94년생과 바람난 아내...남편은 "죽고싶다" - 머니투데이
- "자기만 살겠다고" 대통령도 맹비난…'45조 요구' 삼성 노조 사면초가 - 머니투데이
- "대전 백화점서 흉기 휘둘러" 사내 커플 비극...40대남 체포 - 머니투데이
- "하락 풀베팅 했는데 상폐 당해"…개미 무덤 된 '곱버스 ETN' - 머니투데이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파업 현실로…"피해 불가피" - 머니투데이
- 소풍 갔다 사고, 선생님 탓? "학부모가 손배소 건다"...교사들 떠는 이유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