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전남친, 엘라 퍼넬과 로코 호흡 맞춘다
김종은 2025. 11. 4. 16:45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이 드라마 '폴아웃'으로 유명한 엘라 퍼넬과 로맨틱 코미디 호흡을 맞춘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3일(현지시간) "피트 데이비슨과 엘라 퍼넬이 새 로맨틱 코미디 영화 '댓 타임 위 맷(That Time We Met)'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이 작품은 2023년 페이크 다큐멘터리 영화 '시어터 캠프'로 주목받은 닉 리버만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미첼 윙키 작가가 집필을 담당한다.
'댓 타임 위 맷'은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커플이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본인들의 아이가 인류의 미래를 구할 운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다만 문제는 이들이 첫 데이트를 마치고 서로를 완전히 싫어하게 됐다는 점. 인류의 미래와 이별을 놓고 고민하는 두 커플의 고뇌가 재미 요소가 될 전망이다.
주인공으로는 'SNL'로 유명한 피트 데이비슨과 '폴아웃'으로 주목받은 엘라 퍼넬이 낙점됐다. 피트 데이비슨은 이 밖에도 2026년 9월 개봉 예정인 데이비드 리치 감독의 '하우 투 롭 어 뱅크(은행터는 법)'에 출연하며, 엘라 퍼넬은 올 12월 '폴아웃'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 최근 크레이그 로버츠 감독의 코미디 호러 영화 '더 스커리' 촬영을 마쳤다.
한편 피트 데이비슨은 킴 카다시안의 전 남자친구로도 유명하다. 두 사람은 9개월 동안 숨김 없이 데이트를 이어갔지만, 킴 카다시안의 전 남편 카녜이 웨스트의 선을 넘는 행보에 결국 이별을 맞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피트 데이비슨 프로필, 엘라 퍼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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