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천문학자 ‘항성 박사’ 초청 전문가 특강 개최

김준구 기자 2025. 11. 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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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콘텐츠 채널 멤버이자 천문학자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 들려줄 예정
양주시가 오는 6일 오후 7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지하1층 대강당에서 천문학자 항성 박사를 초청해 ‘양주시 교육발전특구 전문가 특강’을 연다. 양주시 제공

양주=김준구 기자

경기 양주시가 오는 6일 오후 7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지하1층 대강당에서 천문학자 항성 박사를 초청해 ‘양주시 교육발전특구 전문가 특강’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총 3차시로 진행되는 전문가 특강의 두 번째 순서다.

앞서 지난 10월 25일 열린 1차 특강에서는 윤혜정 EBS 국어 대표강사가 ‘네 꿈에 날개를 달아줄 만점국어의 시작과 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2차 특강의 강연자인 항성 박사는 구독자 135만 명을 보유한 과학 콘텐츠 채널 ‘안될과학’의 멤버이자 천문학자로, ‘지구를 넘어서는 꿈을 위하여’를 주제로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이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하며, 과학을 통해 꿈과 진로의 방향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 진로진학 플랫폼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강연은 자신의 꿈을 확장하고, 과학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상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양주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는 교육의 장을 꾸준히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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