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지스타서 신작 체험하면 '플스5 프로' 증정

김동필 기자 2025. 11. 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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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5’에서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선보인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이번 지스타 현장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초반 스토리와 오픈월드 모험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 빌드가 공개됩니다. 또 알비온 토벌전, 던전 ‘심층 거미굴’, 추첨 이벤트 등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도 준비했습니다.

무대에서는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팀을 이뤄 다양한 기믹을 활용해야 하는 알비온 토벌전을 현장에서 직접 플레이하며 치열한 대결을 펼칩니다. 심층 거미굴은 숨겨진 함정을 피하거나 어두운 방을 밝혀 거미를 몰아내는 등 파티원 간 협력이 필수적인 던전으로, 인플루언서들이 팀을 이뤄 타임어택 형식으로 클리어 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

지스타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국내 인기 버추얼 아티스트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브리타이나 대륙을 소개하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넷마블은 보스 타임어택 챌린지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5 프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매일 진행합니다.

이 게임은 전 세계 누적 5천50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입니다. 내년 1월 28일 콘솔·PC·모바일 플랫폼으로 글로벌 동시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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