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0월 소비자물가지수 1년 전보다 2.5%↑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가 조사한 지난달 전북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1년 전보다 2.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상품은 이 기간 2,5% 서비스는 2.4%가 올랐으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는 2.6%가 오르고 신선식품지수는 1.6%가 하락했다.
지출목적별로는 1년 전보다 기타상품·서비스가 4.8%, 식료품·비주류음료 4%, 교통 3.8% 음식·숙박, 교육은 2.6%, 주택·수도·전기·연료는 0.8%가 오르는 등 모든 부문에서 상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가 조사한 지난달 전북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1년 전보다 2.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상품은 이 기간 2,5% 서비스는 2.4%가 올랐으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는 2.6%가 오르고 신선식품지수는 1.6%가 하락했다.
상품에서 농축수산물은 3.6%, 공업제품은 2.6%가 오르고 전기·가스·수도는 보합세를 보였고 서비스에서 집세는 0.7%, 공공서비스는 1.4%, 개인서비스는 3.1%가 인상됐다.
지출목적별로는 1년 전보다 기타상품·서비스가 4.8%, 식료품·비주류음료 4%, 교통 3.8% 음식·숙박, 교육은 2.6%, 주택·수도·전기·연료는 0.8%가 오르는 등 모든 부문에서 상승했다.
주요 품목에서는 쌀은 26.7%, 돼지고기 8.9%, 해외단체여행비 12.2%, 공동주택관리비 1.8%, 가전제품수리비 6.8%, 경유 8.6%, 휘발유 4.9%, 고등학생 학원비 4.4%, 보험서비스료는 16.3%가 1년 전보다 인상됐다.
그러나 이 기간 배추는 27.4%, 토마토 28.9%, 건강기기렌탈비 7.2%, 등유 1.8%, 외식 돼지갈비 3.4%, 피자는 0.6%가 내렸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전북CBS 도상진 기자 dosj44@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축구선수 출신 유튜버 이천수, 수억 원대 사기 혐의 피소
- 탁현민 "다카이치의 태극기 묵례, 내가 주목한 APEC 장면" [한판승부]
- 한동훈 "새벽배송은 본인 선택"…장혜영 "과로 없애자는 것"
- 트럼프 "엔비디아 최첨단 AI칩, 미국 말고는 못 갖는다"
- 해외주식 주간거래 오늘부터 재개…종일 매매 가능
- 재판중지법 거둔 與…조희대 사법부 개혁에 화력[박지환의 뉴스톡]
- 판문점 찾은 美국방 "北 이렇게 가까운 줄 몰랐다"
- KT 김영섭, 오늘 거취 표명 여부 주목…유심교체 여부도 결정
- 조태열 "최상목, 계엄날 이상민에게 '예스맨이니 노 못해'"
- '50% 관세' 갇힌 철강…정부, 반덤핑 강화하고 설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