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4회 수소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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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3일 대한민국 수소 경제 활성화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날 제4회 수소의 날 기념식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수소연합·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관·후원한다.
이남주 미래산업국장은 "수소 경제 초기 단계부터 꾸준히 추진해 온 인천시의 노력이 대통령 표창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 깊다"며 "글로벌 수소 경제를 선도하는 세계적 수소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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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가 3일 제4회 수소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수소 경제 활성화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인천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inews24/20251103164423384wsgt.jpg)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인천광역시는 3일 대한민국 수소 경제 활성화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날 제4회 수소의 날 기념식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수소연합·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관·후원한다. 탄소 중립 실현 등 수소 산업에 기여한 유공자 등을 포상하는 행사다.
시는 전국에서 수소 버스를 가장 많이 보급·운행하는 도시로 친환경 교통 체계 구축 정책을 견인하고 있다. 소규모 수소 생산 기지, 액화 수소 충전소 등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탄소 포집 형 수소 생산 기지 조성 등 지속 가능 발전에 집중하고 있다.
이남주 미래산업국장은 "수소 경제 초기 단계부터 꾸준히 추진해 온 인천시의 노력이 대통령 표창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 깊다"며 "글로벌 수소 경제를 선도하는 세계적 수소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조정훈 기자(jjhjip@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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