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셰프 안드레 러시 또 한식 도전, 이모카세도 인정했다(푹다행)

박아름 2025. 11. 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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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백악관 셰프 안드레 러시가 새로운 한식에 도전한다.

11월 3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무인도 신흥 셰프 군단 안유성, 이모카세, 파브리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백악관 셰프 안드레 러시의 모습이 공개된다.

오마이걸 미미, 유희관, 강재준이 일꾼으로 함께하며,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 붐, 이연복 셰프, 케플러(Kep1er) 김채현이 출연한다.

이날 백악관 셰프 안드레 러시는 지난 무인도 레스토랑에서 ‘짬뽕’을 선보인 것에 더해, 새로운 한식에 도전한다. 한식 분야 권위자인 이모카세 김미령도 안드레 러시가 만든 한식 양념 맛에 “맛있네”라고 인정한다.

그런가 하면 안유성 명장은 역대급 아귀 해체쇼를 선보인다. 아귀를 나무 장대에 건 안유셩 명장은 비장의 무기 ‘장도’를 꺼낸다. 안유성이 장도를 휘두르자 아귀의 살이 부위별로 분리돼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한다. 이모카세, 파브리, 안드레 러시도 처음 보는 압도적 퍼포먼스에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네 셰프는 무인도에서 승부욕과 자존심이 맞부딪히는 ‘셰프 전쟁’을 펼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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