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조트는 휴식, 블랙야크는 등산…이 조합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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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와 손잡고 '트레킹 앤 스테이 챌린지(Trekking & Stay Challenge)'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패키지는 설악산과 한라산 인근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와 제주 두 곳에서 운영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고객 분석 결과 약 45%의 투숙객이 자연 감상과 관광을 목적으로 리조트를 찾고 있었다"며 "국내 명산 인근에 위치한 리조트의 입지를 살려 차별화된 체험형 여행 상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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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조사에 따르면 2022년 기준 한 달에 한 번 이상 등산이나 숲길 체험을 즐기는 국민이 78%에 달한다. 여기에 블랙야크의 아웃도어 커뮤니티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회원 수가 60만 명을 넘어서며 관련 시장의 열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한 퇴실 당일에도 등산이 가능하도록 레이트 체크아웃(오후 2시) 혜택을 제공해 여행 동선의 효율을 높였다. 예약 및 투숙은 12월 11일까지 가능하며, 가격은 32만6000원부터다. 세부 내용은 한화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와 BAC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고객 분석 결과 약 45%의 투숙객이 자연 감상과 관광을 목적으로 리조트를 찾고 있었다”며 “국내 명산 인근에 위치한 리조트의 입지를 살려 차별화된 체험형 여행 상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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