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기, 결국 헤어스타일 바꿨다‥♥이다은 “남편만 육아에 지쳐보인다고”

박수인 2025. 11. 3. 08: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돌싱글즈2' 출연자 윤남기가 결국 헤어스타일을 바꿨다.

이다은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남편 윤남기와 찍은 커플샷을 게재했다.

이다은은 "단둘이 짧았던 데이트"라고 알리며 "여름 내내 짧은 머리를 사랑했던 남기오빠. 드디어 조금 길러서 파마까지.. 유독 오빠한테만 육아에 지쳐보인다는 분들이 많아서 어떻게 해야 하나(?) 싶어 한동안 고민했는데 당분간 오빠 머리는 제가 절대 못 자르게 해볼게요"라고 전했다.

이어 "예전보다 서로의 모습은 조금은 변했지만, 여전히 제게는 세상에서 제일 남자답고 멋있는 사람"이라며 "이번 주말도 화이팅하자 남편"이라고 애정을 표했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와 만나 재혼했으며 지난해 8월 둘째를 출산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