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랑꾼 부부 정석…이다은♥윤남기, 파마 하나에도 애정 뚝뚝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1. 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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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윤남기 부부./ 이다은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남편 윤남기의 새로운 근황을 전하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은은 지난 10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단둘이 짧았던 데이트. 여름 내내 짧은 머리를 사랑했던 남기 오빠, 드디어 조금 길러서 파마까지”라며 남편 윤남기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그는 “유독 오빠한테만 육아에 지쳐보인다는 분들이 많아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당분간 오빠 머리는 제가 절대 못 자르게 해볼게요”라며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예전보다 서로의 모습은 조금은 변했지만, 여전히 제게는 세상에서 제일 남자답고 멋있는 사람”이라며 “이번 주말도 화이팅하자 남편,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포근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꼭 껴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윤남기의 새 파마 헤어스타일과 부부의 다정한 케미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고 재혼했다. 지난해 8월 둘째 아들을 출산한 이다은은 최근 27kg 감량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는 ‘돌싱글즈7’ 패널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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