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미니 4집, 日 발매 첫날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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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 미니 4집이 오리콘 앨범 차트 1위로 직행했다.
지난달 31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30일 자)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4집 'play hard'가 발매와 동시에 12만 4547장 팔려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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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30일 자)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4집 'play hard'가 발매와 동시에 12만 4547장 팔려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다. 이 앨범은 지난달 30일 일본에서 정식 발매됐다.

특히 타이틀곡 'OVERDRIVE'의 '앙탈 챌린지'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Umm" 가사에 맞춰 귀여움을 자극하는 간단한 동작으로 이루어진 이 챌린지는 '아이돌 필수 챌린지'라 불리며 숏폼 플랫폼에서 급속도로 퍼졌다. 여러 가수와 배우들이 팬사인회 등 각종 행사에서 이 안무를 따라 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음원 역시 상승 기류를 탔다. 'OVERDRIVE'는 일찍이 인스타그램의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 차트 1위를 찍었고, 지난달 27일 멜론 일간차트에 첫 진입한 뒤 96위(28일), 92위(29일), 91위(30일)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한편 TWS는 11월 1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OVERDRIVE' 무대를 이어간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정 MC를 맡은 도훈과 함께 영재가 스페셜 MC로 나선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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