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문혜초 해피 할로윈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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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문혜초교(교장 박귀남)는 31일 세계문화의 폭을 넓히는 해피 할로윈데이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문혜초 전교생 및 병설유치원생은 교내 어울터에서 영어교육 및 양성평등교육 중점학교 행사와 연계해 세계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해피 할로윈데이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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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문혜초교(교장 박귀남)는 31일 세계문화의 폭을 넓히는 해피 할로윈데이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문혜초 전교생 및 병설유치원생은 교내 어울터에서 영어교육 및 양성평등교육 중점학교 행사와 연계해 세계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해피 할로윈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먼저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세계문화와 할로윈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할로윈 행사를 단순히 분장하는 것으로 알고 있던 아이들은 할로윈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이해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교사들이 준비한 LED 장식등 만들기, 호박볼링 및 마녀모자 링던지기, 의상입고 인생네컷 사진찍기, 스티커 타투, 할로윈 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생네컷 부스에서는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어울어져 사진을 찍으면서 서로의 화합을 다져 더욱 의미가 컸다.

마지막에는 모든 학생이 다 같이 모여 방탈출 게임인 보물찾기를 진행했다. 모두가 힘을 합쳐야 풀 수 있는 문제들로 학생들이 서로 화합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박귀남 문혜초 교장은 “유치원 동생과 함께하는 전교생 다모임 모둠별 활동을 통해 양성평등의 가치 체험과 선후배 간의 신뢰와 우정을 쌓으며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됐다”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 및 세계의 문화 이해와 다른 나라를 존중하는 마음을 갖게되는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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