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송은범·강한울 등 5명 방출
권기준 2025. 10. 30. 10: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투수 송은범, 내야수 강한울 등 5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습니다.
내야수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 주한울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습니다.
지난해 7월 삼성에 입단한 송은범은 올해 3·4월에 5경기만 등판하고서 1군 마운드에 서지 못했고, 강한울은 올해 한 번도 1군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대구]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투수 송은범, 내야수 강한울 등 5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습니다.
내야수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 주한울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습니다.
지난해 7월 삼성에 입단한 송은범은 올해 3·4월에 5경기만 등판하고서 1군 마운드에 서지 못했고, 강한울은 올해 한 번도 1군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권기준 기자 (newsma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복무중 ‘알바’ 뛴 의사들…‘자격정지’ 통보 안돼 그대로 전역
- [단독] ‘생활고’ 수차례 감지했지만 결국 사망…“복지사각 발굴하면 뭐 하나”
- 금관 선물에 훈장까지…맞춤형 극진한 ‘의전’
- [단독] 방미통위, 올 7월에도 캄보디아 출장…“‘불법 구인글’ 논의 없었다”
- ‘따지다가도 멈췄다’…서울 전역에 울린 1분 사이렌 [이런뉴스]
- 아찔한 해안절벽서 급수…서북도서 장병 물 태부족
- 7년째 시청 앞에 쌓이는 라면박스 수십 개, 정체는? [잇슈#태그]
- 건진법사 처남 ‘김 여사 목걸이 심부름’ 인정…“한남동 골목에서 반납”
- 과방위, 연일 ‘최민희 난타전’…“사퇴하라”·“비방 말라”
- “슬픔에만 머물지 않겠다는 의지”…용기 내 손 맞잡은 생존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