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스, ‘보령시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조성사업 온실설치공사’ 수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186230)는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보령지사가 발주한 48억원 규모의 '보령시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조성사업 온실설치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보령시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는 청년 농업 창업의 위험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최근 공공·민간 두 시장에서의 스마트팜 수주 문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 내년에도 공공·민간 부문을 중심으로 고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186230)는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보령지사가 발주한 48억원 규모의 ‘보령시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조성사업 온실설치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 보령시 죽성로 일대에서 추진되는 지역 전략사업으로, 청년 농업인 육성과 지역 농업의 스마트화를 목표로 한다.

그린플러스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온실 설치를 포함한 스마트팜 단지 조성 전반의 설계 및 시공을 수행하게 된다. 회사는 축적된 기술력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 효율, 자동화 수준, 작물 생산성 등에서 최적의 스마트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그린플러스는 이번 계약을 포함해 국내 스마트팜 누적 수주금액이 약 650억원에 달하며, 공공·농협·민간 부문 전반에서 수주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보령시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는 청년 농업 창업의 위험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최근 공공·민간 두 시장에서의 스마트팜 수주 문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 내년에도 공공·민간 부문을 중심으로 고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韓핵잠수함 승인, 美 필리 조선소서 건조될것”
- 술엔 입도 안 댄 트럼프, 그가 특별히 챙겨온 건...'콜라'
- 또 지하주차장서 전기차 ‘펑’…한밤중 100여명 대피
- 런베뮤 고인 동료 “교통사고라 들어”…‘과로사’ 은폐 의혹까지
- "그때 살걸" SK하이닉스, 70만닉스 간다…"내년엔 더 좋아"
- ‘아시아의 쉰들러’ 목사…그 민낯은 성추행범이었다 [그해 오늘]
- “추천템들”…‘28살’ 백악관 대변인, 한국 와서 K-화장품 인증샷
- 남중생 햄버거 사주고 집으로 유인…“성관계 요구” vs “의도 없었다”
- 주호민, '아들 학대 혐의' 재판 근황…"녹음이 유일한 보호 수단"
- ‘77억’ 역대급 전세...90년생 유튜버 지무비, 나인원한남 입성 [누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