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부장애인인권센터, 장애 인식 개선교육
진휘준 2025. 10. 29. 1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해서부장애인인권센터는 지난 22일 율산어린이집 3~4세 원아 59명을 대상으로 다양성 이해를 위한 장애 인식 개선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친구와 다른 점 찾기 △우리 주변 장애인 편의시설 알아보기 등의 내용을 그림책과 영상 자료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됐다.
우명희 국공립 율산어린이집 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식 개선 교육을 통해 포용적인 영유아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해서부장애인인권센터는 지난 22일 율산어린이집 3~4세 원아 59명을 대상으로 다양성 이해를 위한 장애 인식 개선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친구와 다른 점 찾기 △우리 주변 장애인 편의시설 알아보기 등의 내용을 그림책과 영상 자료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됐다. 우명희 국공립 율산어린이집 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식 개선 교육을 통해 포용적인 영유아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진휘준 기자
Copyright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