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통합 30주년 기념‘EVERYONE 축제’ 참석

김진태 기자 2025. 10. 28. 1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평택시의회가 지난 25∼26일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열린 평택시 통합 30주년을 기념 '평택 EVERYONE 축제'에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강정구 시의회 의장은 "이번 EVERYONE 축제는 65만 명의 평택시민이 하나가 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조망하며, 평택의 정체성과 가능성을 온전히 담아낸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다음 3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에서 우리가 함께 만든 발자국이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도시, 더 품격 있는 평택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택 EVERYONE 축제의 모습.
평택시의회가 지난 25∼26일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열린 평택시 통합 30주년을 기념 '평택 EVERYONE 축제'에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국회의원, 도의원, 유관 기관 및 단체, 시민 등 약 2만여 명이 함께했다.

'평택 EVERYONE 축제'는 ▶미래비전선포 ▶성화 점화 ▶전체 플래시몹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라포엠 공연 ▶드론 라이트쇼 등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26일 폐막식에서는 ▶평택민요보존회 공연 ▶김현철 오케스트라 공연 ▶가수 박상민· 로이킴 무대가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 과거, 현재, 미래 체험존, 어린이 미술그리기 대회, 친환경제품 체험존 등이 운영됐으며, 지역예술인과 전문공연 16팀의 프린지 공연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강정구 시의회 의장은 "이번 EVERYONE 축제는 65만 명의 평택시민이 하나가 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조망하며, 평택의 정체성과 가능성을 온전히 담아낸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다음 3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에서 우리가 함께 만든 발자국이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도시, 더 품격 있는 평택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1995년 평택군·송탄시·평택시의 3개 시·군 통합 3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그동안의 성장과 발자취를 돌아보고 시민과 함께 평택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시민 모두의 축제'로 진행됐다.

평택=김진태 기자 jtk@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