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강렬한 힙합 스타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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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82메이저(82MAJOR·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가 파격적인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82메이저는 지난 2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니 4집과 동명의 타이틀곡 '트로피'(TROPHY)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신곡 '트로피'에서도 82메이저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독보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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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82메이저(82MAJOR·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가 파격적인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역동적인 화면 전환과 화려한 영상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호랑이 무늬가 인상적인 퍼 코트, 가죽 재킷 등 힙합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클로즈업 샷에서 드러나는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연기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마더 미디어 소속 김성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성욱 감독은 아이유, 크러쉬, 방탄소년단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실력파 감독으로, 82메이저의 지난 타이틀곡 ‘촉’(Choke), ‘혀끝’(Stuck), ‘뭘 봐’(TAKEOVER) 등의 뮤직비디오를 작업한 바 있다. 이번 신곡 ‘트로피’에서도 82메이저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독보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틀곡 ‘트로피’는 강렬한 베이스 라인이 돋보이는 테크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끝없는 경쟁과 수많은 시선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들만의 길을 걸어가는 82메이저의 이야기를 담았다. 30일 오후 6시 발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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