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박효신의 감성 듀엣 '윈터 어헤드', 글로벌 5억 스트리밍 기록

현영희 기자 2025. 10. 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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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가수 박효신이 함께 부른 듀엣곡 '윈터 어헤드(Winter Ahead)'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8일 "지난해 11월 공개된 '윈터 어헤드'가 25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5억 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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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탄소년단 뷔 SNS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가수 박효신이 함께 부른 듀엣곡 '윈터 어헤드(Winter Ahead)'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8일 "지난해 11월 공개된 '윈터 어헤드'가 25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5억 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뷔의 솔로곡 중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을 기록한 곡은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 '슬로 댄싱(Slow Dancing)' 등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윈터 어헤드'는 색소폰과 트럼펫, 몽환적인 프리페어드 피아노(피아노 내부에 다양한 물체를 넣어 음색을 변형한 기법)의 조화가 따뜻한 감성을 자아내는 재즈 팝 장르의 곡이다.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이 노래는 발매 직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진입했으며, 같은 해 빌보드가 선정한 '이번 시즌을 위한 최고의 겨울 노래 27선'에도 이름을 올리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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