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독일 HdBA, 한·독 고용서비스 교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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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이하 한기대)가 지난 20~24일 독일의 고용서비스 특성화 대학 HdBA(Hochschule der Bundesagentur fur Arbeit)의 교수와 학생 20여명을 초청해 '한·독 고용서비스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장신철 한기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교수는 "2022년부터 지속된 한기대와 HdBA의 교류는 양국 고용서비스 정책과 교육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학생들이 국제적 시야를 갖춘 고용서비스 전문가로 성장하는 디딤돌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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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이하 한기대)가 지난 20~24일 독일의 고용서비스 특성화 대학 HdBA(Hochschule der Bundesagentur fur Arbeit)의 교수와 학생 20여명을 초청해 '한·독 고용서비스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국 대학 간 고용서비스 분야 교육 및 연구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기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재학생 10명이 버디(Buddy)로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했다.
한기대는 2022년 HdBA와의 교류를 시작했다. 양국의 고용서비스 정책과 현장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향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독일 학생 로렌츠 쿤체(Lorenz Kunze)는 "한국의 고용서비스 기관을 방문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며 "한기대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학문적 지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삶의 관점을 배울 수 있었다. 이런 교류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신철 한기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교수는 "2022년부터 지속된 한기대와 HdBA의 교류는 양국 고용서비스 정책과 교육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학생들이 국제적 시야를 갖춘 고용서비스 전문가로 성장하는 디딤돌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HdBA 방문단은 한기대 외에도 한국 잡월드, 분당 폴리텍 융합기술교육센터, 서울고용센터, 민간 고용서비스 기관 등 국내 주요 고용서비스 기관을 탐방했다. 또 양국의 고용정책과 실무를 공유하는 한·독 통합 세미나에 참여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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