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입시비리 의혹' 국립전통예술고 압수수색
윤홍집 2025. 10. 27. 12: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입시 비리 의혹을 받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를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는 27일 오전 11시 50분께 국립전통예고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국립전통예술고가 정교사 채용, 신입생 입학 과정에서 부정한 청탁을 받았는지 등 의혹을 살피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압수수색 관련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경찰이 입시 비리 의혹을 받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를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는 27일 오전 11시 50분께 국립전통예고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국립전통예술고가 정교사 채용, 신입생 입학 과정에서 부정한 청탁을 받았는지 등 의혹을 살피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압수수색 관련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425_sama@fnnews.com 최승한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스 아저씨' 박동빈, 상가 식당서 숨진 채 발견…향년 55 (종합)
- "우리 아들 수익률이 나보다 좋네"…용돈 모아 불리는 '10대 개미들' [개미의 세계]
- 김신영 8년 연애 후 결별 "전 남친 어머니 아직도 김치 보내줘"
- 국힘·韓 "유권자가 벌레냐"…'하정우 손털기 논란' 협공
- "다 망할 때 나는 부자 될 것"…'부자 아빠' 기요사키의 섬뜩한 경고
- "1800만원 넣으면, 2200만원 된다는데"…청년미래적금 가입해볼까[금알못]
- '130만닉스' 찍었는데…"추격 매수 멈춰라" 경고 나왔다, 왜?
-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 "모두가 200만닉스 말하는데"…'용감한' BNK, 투자의견 '하향' 이유는
- '기술의 혼다'도 철수…한국, '일본차 무덤'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