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진해교회, '내가 바라던 세상' 오픈하우스 성료

김형석 기자 2025. 10. 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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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마사지, 수지침, 아로마 등 체험부스 마련
신천지예수교회 진해교회가 지난 25일 '내가 바라던 세상' 오픈하우스를 개최한 가운데 임정환 담임강사가 참석자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신천지예수교회 진해교회

[투어코리아=김형석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부산야고보지파 진해교회(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진해교회)는 지난 25일 '계시록 성취 실상 증거'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27일 신천지예수교회 진해교회에 따르면 이날 오픈하우스는 목회자 4명과 시민·성도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가 바라던 세상'이라는 주제로 내가 어렸을 적 바라던 세상과 지금 바라보는 세상은 어떠한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첫 순서로 하늘문화 밴드팀이 ▲실로암 ▲좋으신 하나님 ▲천국은 마치 등의 찬양으로 시작했으며 이후 유년회 합창단의 '내가 바라는 세상'이라는 합창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얻었다.


이어 신천지예수교회 10만 수료식의 특별영상을 시청한 후 임정환 담임 강사가 나와 "이 시간을 통해 마음을 조금만 열어준다면 신천지예수교회가 성경적으로 어떤 곳인지를 알려 주겠다"며 오픈하우스의 포문을 열었다.


강의자로 나선 임 강사는 '계시록 성취 실상 증거: 확실한 천국의 길 요한계시록'이라는 설교 주제를 공개하며 "요한계시록은 신천지예수교회가 가장 자신 있고 확실하게 증거하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이어 "요1:1에 말씀이 곧 하나님이자 길(道)이라고 했으며 이 길은 곧 천국으로 가는 길을 뜻한다"며 "초림때는 구약대로 오신 예수님에게로 가는 것이 천국 가는 길이었고 오늘날의 천국 가는 길은 요한계시록이 알려주고 있다"고 전했다.


오픈하우스 전후로 진행된 ▲손마사지 ▲수지침 ▲아로마 등 체험부스로가 마련됐으며 말씀광장 부스를 통해 현장에서 후속 교육 신청과 신천지예수교회 Q&A 등으로 궁금증도 해소했다. 아울러 유년회가 직접 그린 '내가 바라는 천국의 모습'이라는 주제의 그림 작품 전시회와 포토존이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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