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진해교회, 오픈하우스 개최… “천국 가는 확실한 길 요한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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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부산야고보지파 진해교회(담임 임정환·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진해교회)는 지난 25일 '계시록 성취 실상 증거'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강의자로 나선 임 강사는 '계시록 성취 실상 증거: 확실한 천국의 길 요한계시록'이라는 설교 주제를 공개하며 "요한계시록은 신천지예수교회가 가장 자신 있고 확실하게 증거 하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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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픈하우스는 목회자 4명과 시민·성도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가 바라던 세상’이라는 주제로 내가 어렸을 적 바라던 세상과 지금 바라보는 세상은 어떠한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첫 순서로 하늘문화 밴드팀이 ▲실로암 ▲좋으신 하나님 ▲천국은 마치 등의 찬양으로 시작했으며 이후 유년회 합창단의 ‘내가 바라는 세상’이라는 합창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얻었다.

이어 “요1:1에 말씀이 곧 하나님이자 길(道)이라고 했으며 이 길은 곧 천국으로 가는 길을 뜻한다”며 “초림때는 구약대로 오신 예수님에게로 가는 것이 천국 가는 길이었고 오늘날의 천국 가는 길은 요한계시록이 알려주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신천지예수교회는 계1:1의 말씀대로 하나님에서부터 성도에게까지 계시 말씀을 순서대로 받았으며 계시록의 실상과 참뜻을 알고 있다”며 “초등에서 고등까지 계시록의 말씀을 단계별로 자세히 알려주고 시험까지 치지만 그럼에도 매년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려온다”고 했다.
끝으로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천국 가는 확실한 길 요한계시록에 대해 잘 들었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모든 시간들이 하나님 안에서 즐겁고 신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오픈하우스 전후로 진행된 ▲손마사지 ▲수지침 ▲아로마 등 체험부스로가 마련됐으며 말씀광장 부스를 통해 현장에서 후속 교육 신청과 신천지예수교회 Q&A 등으로 궁금증도 해소했다. 아울러 유년회가 직접 그린 ‘내가 바라는 천국의 모습’이라는 주제의 그림 작품 전시회와 포토존이 함께 열렸다.
오픈하우스에 참석한 한 성도는 “어린이들의 귀여운 목소리와 합창으로 마음에 따뜻함과 큰 힐링을 느꼈다”며 “내가 바랬던 천국의 모습을 그대로 체험했던 것 같아 감사했고 나를 돌아보는 좋은 시간으로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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