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읍성역사축제, ‘동래성 사람들, 역사와 미래를 잇다’

이솔 2025. 10. 2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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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부산 동래읍성북문에서 열린 '제31회 동래읍성역사축제'에서 임진왜란 당시 치열했던 동래성 전투를 재현한 실경 뮤지컬 '외로운 성' 야간공연이 열리고 있다.

26일 부산 동래구 읍성광장에서 열린 '제31회 동래읍성역사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남사당놀이 줄타기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모여 있다.

26일 부산 동래구 읍성광장에서 열린 '제31회 동래읍성역사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동래향교 이동수업을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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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부산 동래읍성북문에서 열린 '제31회 동래읍성역사축제'에서 임진왜란 당시 치열했던 동래성 전투를 재현한 실경 뮤지컬 ‘외로운 성’ 야간공연이 열리고 있다.부산 동래구 주최로 ‘동래성 사람들, 역사와 미래를 잇다’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개최한 이번 축제에서는 동래성 항전 이야기에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해 색다른 공연을 즐길 수 있다. 


26일 부산 동래구 온천천 카페거리에서 열린 '제31회 동래읍성역사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세가닥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26일 부산 동래구 읍성광장에서 열린 '제31회 동래읍성역사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남사당놀이 줄타기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모여 있다.

26일 부산 동래구 읍성광장에서 열린 '제31회 동래읍성역사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동래향교 이동수업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동래구 제공)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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