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송중기 "출연작 중 최애는 '성균관 스캔들'..귀신 영화 해보고파"

최신애 기자 2025. 10. 2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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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송중기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송중기가 팬들과 소통했다.

배우 송중기는 25일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매력을 뽐냈다.

그는 과거 연기한 캐릭터들에 대해 "엔딩 이후에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지 생각해본 적 있다"고 답했다. 또한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로 '성균관 스캔들'을 꼽았고, 최근 촬영에서 행복했던 순간으로는 '마이 유스' 촬영장을 꼽았다.

그런가 하면, "다시 태어난다면 여태 한 작품 중에 어떤 캐릭터로 살고 싶냐"고 묻자, '재벌집 막내아들' 윤현우를 언급하더니 "이 친구는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도 탐구하고 싶은 드라마나 영화 장르는?"이라는 질문에 "엄청 많다. 무서운 귀신 영화"라며 열정을 내뿜었다.

송중기는 작품 외 일상에 대한 질문에도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는 방법을 추천해달라"는 요청에 "일찍 일어나고 규칙적인 습관 갖기"라고 답하면서 "요즘 가장 행복한 순간은 촬영하느라 못 본 드라마 볼 때"라고 전했다.

연이어 그는 가장 좋아했던 여행지로 '콜롬비아'를 꼽는가 하면, 흑백사진을 즐겨찍는 이유에 대해 "뭔거 있어 보여서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만약 떨어뜨린 카드를 팬덤이 주웠다면 얼마까지 사용해도 되냐"고 묻자 "전 절대 흘릴 성격이 아니"라고 답했다.

끝으로 그는 "우연히 만났을 때 키엘(팬덤명)인 걸 알아볼 수 있는 은밀한 제스처를 만들어 본다면?"이라고 묻자, 이탈리아식 한 손 제스처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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