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건진법사 "통일교 샤넬 가방, 김건희 측에 전달"
한연희 2025. 10. 24. 15:27

건진법사 "통일교 샤넬 가방, 김건희 측에 전달"
건진법사 "김건희에게 가방 전달 됐다고 들어"
건진 "유경옥 통해 가방 전달…김건희도 전달 인정"
건진법사 전성배, 김건희 재판 출석…증인 신문 중
건진 "샤넬 가방 2개, 그라프 목걸이 1개 전달"
"2024년 김건희 측 돌려주겠다 해 교환 사실 알아"
건진 "수사 과정에서 거짓말"…거짓 진술 인정
건진, 김건희 회유 질문에 "제 재판에서 말씀"
건진 "진실 있는 그대로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
건진 "재판부에 진실 얘기하고 책임져야 한다 생각"
건진 "금품들, 집에 보관…집 뒤집기 전엔 못 찾아"
건진 "통일교 현안 많은 얘기…구체적인 건 없어"
▷ 자세한 뉴스가 곧 이어집니다.
YTN 한연희 (hyhe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축제 도중 워터건 맞아 얼굴 찢어진 대학생, 주최측 고소
- 지하철 5호선서 신발 벗고 양반다리...'민폐 관광객' 포착
- 애인과 재혼하려고...아내 음식에 7차례 독 넣은 남성
- [단독] "누군가 화살로 고양이 쐈다"...경찰, 용의자 추적
- 트럼프, 알래스카 야생보호구역 석유·가스 시추 허용
- [속보] 호우 피해 우려...부산 덕천천·대천천 산책로 통제
- [날씨] 남부 '누적 강수 250mm'...시간당 70mm, '야영객도 비상'
- 일본 때리고 핵잠 비난하고...북한의 진짜 속내는 중국?
- [날씨] 남부 최고 250mm 폭우...시간당 70.mm 극한 호우 우려
- 감사 현수막에 '이제명' 대통령...무안군의회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