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올드미스 김영선이 오세훈에 계속 문자 보내” [현장영상]

2025. 10. 24. 10:27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명태균 씨가 어제(23일) 서울시 국정감사에 출석했습니다.

명 씨는 김영선 전 의원이 2021년 재보선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계속 문자를 보냈다면서 "연애편지가 나온다"고 주장했는데요.

앞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명 씨에 대한 질의에 "거짓말에 능한 사람"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