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장중 1,440원 넘어‥대미 관세협상 등 불확실성 영향

남효정 hjhj@mbc.co.kr 2025. 10. 23. 17: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달러 환율이 6개월 만에 장중 1,440원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어제보다 9.8원 오른 1,439.6원을 기록했습니다.

장중 오후 1시쯤에는 1,441.40원을 찍으며 지난 4월 29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뛰었습니다.

한은이 금리를 동결했지만 한미 무역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원화가치가 또 하락했다는 분석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6개월 만에 장중 1,440원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어제보다 9.8원 오른 1,439.6원을 기록했습니다.

장중 오후 1시쯤에는 1,441.40원을 찍으며 지난 4월 29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뛰었습니다.

한은이 금리를 동결했지만 한미 무역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원화가치가 또 하락했다는 분석입니다.

남효정 기자(hjhj@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68241_3673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