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와 의류의 공존” 코오롱FnC, ‘헬리녹스 웨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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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가 22일 웨어러블 기어 '헬리녹스 웨어'를 론칭했다.
아웃도어에서 출발한 헬리녹스만의 기술과 미학을 옷으로 옮겨 구현한 '웨어러블 기어'가 핵심이다.
회사 측은 "헬리녹스 웨어는 단순 의류 컬렉션이 아니라, 헬리녹스가 축적해온 기술과 철학, 문화적 감도를 입는 또 하나의 소통 방식이 될 것"이라며 "기어와 웨어가 공존하는 일상과 아웃도어를 연결하는 새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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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소재를 활용한 등산 스틱으로 시작해 2009년 론칭 이후 체어와 캠핑 퍼니처로 아웃도어 시장을 선도해왔다.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며, 탄탄한 국내·외 팬덤을 기반으로 기어 그 이상의 문화적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이번 ‘헬리녹스 웨어’의 출시는 필연적이고, 혁신 기능성 소재·첨단 생산 노하우·라이선스 브랜드 경험을 축적해온 자사를 통해 완성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웃도어에서 출발한 헬리녹스만의 기술과 미학을 옷으로 옮겨 구현한 ‘웨어러블 기어’가 핵심이다. 기어의 주요 요소인 경량성, 내구성, 혁신성을 입는 형태로 확장하며 기어와 웨어가 공존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일상과 아웃도어의 경계를 허물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유저를 아우르는 퍼포먼스 아웃도어 브랜드로 도약한다.
서로 대비되거나 조화로운 가치를 담은 ‘듀얼리티’에 집중했다. 기능과 미학, 편안함과 활동성, 어반과 아웃도어, 혁신과 전통이 공존하는 조화의 미학을 추구하며, 이를 제품 설계, 소재, 캠페인 전반에 반영한다.
정기적으로 출시하는 시즌 상품과 에디션 시리즈로 구성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모듈 개념을 의류 디자인에 반영해 경량성, 휴대성, 호환성을 구현했다. 여기에 방수, 발수, 통기성 등 코오롱FnC가 보유한 고기능성 소재와 구조적 디자인 노하우를 더해 기술적 미학을 완성했다.
에디션 시리즈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집약적으로 담아 시즌 구분없이 연속성 있게 전개하는 상품군을 뜻한다. 출시되는 순서에 따라 숫자를 붙여 선보이며, 첫 선을 보이는 ‘에디션1’은 ‘이클립스 팩 다운 재킷’과 ‘이클립스 팩 다운 베스트’로 꾸렸다.

회사 측은 “헬리녹스 웨어는 단순 의류 컬렉션이 아니라, 헬리녹스가 축적해온 기술과 철학, 문화적 감도를 입는 또 하나의 소통 방식이 될 것”이라며 “기어와 웨어가 공존하는 일상과 아웃도어를 연결하는 새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겠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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