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기대해 주세요~

변성현 2025. 10. 22. 14: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현탁 감독(왼쪽 두 번째)과 배우 차강윤, 명세빈, 류승룡이 22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링크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 윤혜성, 연출 조현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 주연의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현탁 감독(왼쪽 두 번째)과 배우 차강윤, 명세빈, 류승룡이 22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링크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 윤혜성, 연출 조현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 주연의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이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의 조혁탁 감독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