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탁 감독,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이야기 연출[포토엔HD]

표명중 2025. 10. 2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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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표명중 기자]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가 10월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조현탁 감독,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이 참석했다

10월 25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극본 김홍기, 윤혜성)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뉴스엔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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