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X원지안, 피 끓는 청춘 소환…행복한 현장 공개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10. 2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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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가 웃음꽃 피는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하반기 첫 방송될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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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 사진|JTBC
‘경도를 기다리며’가 웃음꽃 피는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하반기 첫 방송될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경도를 기다리며’를 이끌어갈 배우 박서준(이경도 역), 원지안(서지우 역), 이엘(서지연 역), 이주영(박세영 역), 강기둥(차우식 역), 조민국(이정민 역)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다. 대본을 보며 열띤 토론을 하고 쉬는 시간에는 환한 미소를 짓는 배우들의 모습에서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특히 극 중 이경도 역과 서지우 역으로 호흡을 맞출 박서준과 원지안의 투샷이 영상 곳곳에서 포착돼 눈길을 끈다. 함께 회전목마를 타고 길 한복판에서 왈츠를 추는 등 캐릭터에 녹아든 채 연기를 이어가는 두 사람의 로맨틱한 시너지가 보는 이들을 벌써부터 심쿵하게 만든다.

또한 박서준, 원지안의 로맨스를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이엘과 지리멸렬 연극 동아리 멤버들 이주영, 강기둥, 조민국의 모습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경도를 기다리며’ 속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분해 각양각색 감정을 선사할 배우들의 활약상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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